농어촌공사, 한 해 동안 ‘사회공헌활동’ 실천
농어촌공사, 한 해 동안 ‘사회공헌활동’ 실천
  • 이은용 기자
  • 승인 2018.12.28 13: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행복충전활동’ 성료…농산어촌에 행복 전달

[팜인사이트=이은용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종옥)는 매년 1만 6000여 명의 연인원이 참여하는 ‘행복충전활동’을 통해 올해 총 50만 4000여 명의 농어촌 주민에게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행복충전활동’이란 나눔을 통해 농산어촌에 행복을 전하기 위해 추진 중인 공사의 사회공헌활동이다.

공사는 기존 사업의 혜택을 받기 힘든 농어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행복충전활동을 실시해 모두가 잘 사는 농어촌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행복충전활동은 △행복키움(지역개발, 농어촌 환경 보전 등 공사의 핵심역량을 활용해 농어촌의 가치 증진) △행복가꿈(영농지원, 재능기부 등 지역 상생을 통해 쾌적한 농어촌 공간 조성) △행복나눔(농어촌 소외계층에게 복지서비스를 강화)으로 나눠 진행되고 있다.

공사는 행복충전활동 활성화를 위해 매년 행복충전활동 우수부서 및 개인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부서 부문에는 △강원지역본부 △괴산증평지사가 선정됐고, 개인부문에는 △김진식(순천광양여수지사) △김영이(토지개발사업단) △임명숙(평택지사) △황지혜(군산지사) 등 직원들을 선정·포상했다.

이종옥 사장직무 대행은 “올 한 해 농어촌에 행복을 채워주신 분들께 감사한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기존 사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한편,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해 모든 농어촌 주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