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육종, ‘한돈혁신센터’ 건립기금 기부
가야육종, ‘한돈혁신센터’ 건립기금 기부
  • 이은용 기자
  • 승인 2019.01.1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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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산업 새로운 이정표 만드는데 기여

[팜인사이트=이은용 기자] 가야육종(대표 최영렬)은 지난 9일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를 방문해 하태식 회장에게 ‘한돈혁신센터’ 건립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의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이날 최영렬 대표는 기금을 전달하면서 “돈가 하락의 어려움 속에서도 체계적인 양돈교육과 인재 육성은 지속가능한 한돈 산업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한돈혁신센터가 한돈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는데 작지만 도움이 되고자 기금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에 하태식 회장은 “한돈혁신센터 건립에 모아주신 뜻에 깊은 감사드린다. 한돈혁신센터가 농가들에게 냄새 없는 친환경 농장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며 “특히 한돈 농가의 기술교육은 물론 경종농가 및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한돈 산업의 이미지를 개선하는 대표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