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 ‘2019 한돈 명예홍보대사’ 20인 위촉
한돈자조금, ‘2019 한돈 명예홍보대사’ 20인 위촉
  • 이은용 기자
  • 승인 2019.05.1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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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선수 김현수·박경수 등 다방면 전문가 선정

[팜인사이트=이은용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는 올해 한돈을 널리 알릴 ‘2019 한돈 명예홍보대사’ 20인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한돈자조금은 매년 의학, 식품·요리, 축산, 언론·마케팅, 헬스·건강, 스포츠, 방송 등 7개 분야 전문가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있다.

한돈 명예홍보대사는 대한민국 돼지고기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각 분야 전문가로 한돈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자문위원으로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올해는 황금돼지해임에도 불구하고 연 초부터 돈가 하락, 아프리카돼지열병 문제 등 다양한 이슈가 많아 국민들에게 한돈을 더 잘 알릴 수 있도록 프로야구 LG트윈스 김현수 선수와 KT위즈 박경수 선수를 비롯해 류니끄의 류태환 오너 셰프, 식육마케터 김태경 박사, 경남정보대 스포츠재활트레이닝과 김만민 교수를 새롭게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하태식 위원장은 “다방면의 전문가들과 함께할 수 있어 우리 한돈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내며, “앞으로 우리 한돈이 국민들에게 더욱 사랑받고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한돈의 우수성과 한돈 바로 알리기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