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국산 바나나 유통 활성화 추진
농협, 국산 바나나 유통 활성화 추진
  • 이은용 기자
  • 승인 2019.05.2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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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산 바나나 유통 활성화 워크숍’ 개최

[팜인사이트=이은용 기자] 농협경제지주는 21일 제주지역본부에서 국산 바나나 재배농가, 지역농협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국산 바나나 유통 활성화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산 바나나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국산 바나나 재배 및 경영비 절감, 상품화 매뉴얼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산지조직화 추진계획, 국산 바나나 유통 및 판매계획 등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국산 바나나 유통 활성화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산지농가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농협의 역할을 고민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원석 농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산지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산지조직화와 판로확대에 전사적인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국산 바나나 유통 활성화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