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가공식품협회, 회원 권익보호…법률 서비스 강화
쌀가공식품협회, 회원 권익보호…법률 서비스 강화
  • 이은용 기자
  • 승인 2019.06.21 11: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계약·채권·채무관계·근로계약 등 무료법률서비스 제공

[팜인사이트=이은용 기자]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회장 김남두)는 회원 권익보호를 위한 법률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협회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회원사 대상 무료법률자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오고 있다.

무료 법률자문서비스는 대부분 영세한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쌀 가공식품 업계의 현실을 반영해 회원 서비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도 ‘법률사무소 누림(신종범 변호사)’과 자문계약을 체결해 6년째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법률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법률자문 지원내용은 계약 및 채권·채무관계, 소유권 양·수도, 근로계약 등 사업 영위 시 필요한 법률서비스를 비롯해 회원사 임직원 개인적인 법률문제까지 모두 부분을 망라하고 있다.

법률자문은 전화상담 및 팩스·이메일 접수로 가능하며, 온라인 및 방문상담도 가능하다.

협회에서는 회원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우수 회원사를 대상으로 소송비용을 200만원 한도로 지원하고 있다. 매월 기업 법무소식지를 발행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사들에게 유용한 법무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협회 홈페이지(www.krfa.or.kr) 뉴스레터 게시판에서 법률산책, 기업법무 뉴스 및 판례, 월별 주요 시행 법령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법률정보 및 자세한 이용방법은 협회 홈페이지 및 법률사무소 누림 홈페이지(www.nulimlaw.com)에서 볼 수 있다. 추가 사항은 협회 경영지원부(02-503-5044)로 문의하면 된다.

협회 관계자는 “무료 법률자문 서비스를 통해 회원업체들의 비용부담을 덜고 쌀 가공산업을 영위하면서 발생하는 제반 법률문제에 대해 경영활동의 원활화를 도모한다”며 “뜻하지 않게 발생하는 법적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고, 기업경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해소시켜 회원업체의 권익보호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