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계란먹기 실천 서명운동 5600명 달성
삼시세끼 계란먹기 실천 서명운동 5600명 달성
  • 김지연 기자
  • 승인 2019.12.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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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자조금, 마라톤 최강전서 서명 운동 실시

[팜인사이트=김지연 기자]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남기훈)는 지난 8일 ‘제5회 KOREA 마스터즈 마라톤 최강전’에 참가해 ‘삼시세끼 계란먹기 실천 서명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삼시세끼 계란먹기 실천 서명 운동’은 국내 계란 산업의 불황을 극복하고 소비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시행하는 계란소비촉진운동이다.

행사 당일, 영하권의 날씨에도 약 15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서명 운동을 진행했다.

 

한 여성 마라토너는 “마라톤 같은 격한 운동을 한 뒤에는 영양 섭취가 중요한데, 운동 후 손실된 영양소들을 보충하기 위해 계란을 매일 챙겨 먹고 있다”며 계란 섭취의 중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계란자조금 관계자는 “계란은 영양 면에서 여러 가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어 완전식품으로 불린다”며 “계란 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해 운동 후 섭취하면 근육량을 증가시켜 주는 효과가 있고, 노른자 속의 콜린 성분은 근육 조절 능력에 도움을 줘 수많은 마라토너들이 영양을 보충할 때 추천하는 식품”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