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협회, 신임 전무에 최성현 총괄상무 임명
한돈협회, 신임 전무에 최성현 총괄상무 임명
  • 이은용 기자
  • 승인 2020.02.0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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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이사회서 만장일치 통과…“최선 다할 것”

[팜인사이트=이은용 기자]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는 지난 6일 서울 서초동 소재 제2축산회관에서 정기이사회를 통해 신임 전무로 최성현 총괄상무를 만장일치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최성현 전무는 1965년생으로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1990년 한돈협회에 입사해 30년간 근무해왔으며 홍보부, 지도부, 총무부, 제2검정소장, 정책기획부장 등을 거쳐 최근까지 협회 총괄상무를 역임했다.

최 전무는 “한돈산업 앞에 놓여있는 산적한 과제의 무게감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 특히 ASF와 돈가 폭락 등 한돈산업이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한 만큼 위기를 극복하고, 한돈농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회원의 위상제고와 권익보호, 협회의 업무영역 확대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