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공업, ‘우수대리점 인증 현판식’ 성료
대동공업, ‘우수대리점 인증 현판식’ 성료
  • 이은용 기자
  • 승인 2019.03.2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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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함평 등 23개 대리점 수상 영예 안아

[팜인사이트=이은용 기자] 대동공업 전북 남원과 전남 함평 대리점이 지난해 판매 및 서비스 부문 전국 최우수 대리점으로 선정됐다.

대동공업은 최근 이들에 대한 ‘2018 우수대리점 인증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판식 행사는 대동공업 국내 사업본부와 서비스본부가 연 초에 전국 150개 대리점을 대상으로 판매 및 서비스 우수 대리점을 선정해 대리점 총회에서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판매 전국 최우수 전북 남원, 판매 전국 우수 경남 울산, 서비스 전국 최우수 전남 함평, 서비스 전국 우수 전북 부안 대리점 등 총 23개의 대리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동공업은 지난해부터 대리점의 사기 진작과 격려, 지역 고객들과 수상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수상한 모든 대리점에 축하 현수막 부착과 함께 판매 및 서비스 부문의 전국 최우수와 전국 우수 대리점에 한해 인증 마크 부착을 시행하고 있다.

관련해 지난해에는 전남 나주와 경기 평택이 각각 전국 최우수 판매 및 서비스 대리점으로 선정돼 인증 마크를 달았다.

전북 남원 대리점은 대동공업 최초로 여성 대리점주가 최우수 판매 부문 수상의 역사를 쓴 대리점으로 전년 대비 매출이 23% 신장하고 지역 시장 점유율을 50%까지 끌어올리면서 수상을 했다.

전남 함평 대리점은 2015년 판매 전국 최우수, 2016년 서비스 전국 최우수, 2017년 PX트랙터 전국 최다 판매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는 2018년 서비스 전국 최우수를 수상하면서 4년 연속 최우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준필 함평대리점 사장은 “고객들의 서비스 요구 사항에 늘 긍정적으로 답하면서 1년에 2회 사전 점검을 시행하고 빠른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부품을 보유하는 등 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아 또 한 번 서비스 최우수 대리점으로 선정된 것 같다”며 “지역 고객과 회사 측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인증 받은 우수 대리점으로 더욱 성장해나가는 모습 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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