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 고덕동 통합사옥 신축 공사 기공식 가져
도드람, 고덕동 통합사옥 신축 공사 기공식 가져
  • 옥미영 기자
  • 승인 2021.06.2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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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부권 경제중심지 고덕비즈밸리 입주 ’22년 완공

통합 사옥 신축…자회사간 업무 시너지 확대 기대
지난 6월 26일 강동구 고덕비즈밸리 부지에서 진행한 도드람 통합사옥 신축공사 기공식에 도드람양돈농협 박광욱 조합장(좌측 여덟 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6월 26일 강동구 고덕비즈밸리 부지에서 진행한 도드람 통합사옥 신축공사 기공식에 도드람양돈농협 박광욱 조합장(좌측 여덟 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팜인사이트= 옥미영 기자]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이 지난 6월 26일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 부지에서 도드람 통합사옥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내년 10월 완공 예정인 도드람 신규 통합사옥은 지하 5층 지상 15층 규모로 강동구 고덕비즈밸리에 위치해 업무 및 문화시설,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한 종합 시설로 지어진다.

돛단배를 형상화한 인상적인 사옥 디자인은 통합사옥이라는 새 돛을 달고 축산업계를 선도해 나가는 도드람의 모습을 표현했다.

도드람 통합사옥에는 도드람양돈농협을 포함한 도드람양돈서비스, 도드람푸드, 도드람에프씨 등 자회사까지 모두 입주해 유기적인 업무 추진이 가능해진다.

또한, 서울 동부권 경제중심지에 위치해 시장 중심 경영 체계로의 변화는 물론 우수 인재 확보가 가능해져 도드람의 새로운 원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드람 박광욱 조합장은 “도드람은 이번 통합사옥을 시작으로 고객과 조합원, 임직원을 아우르는 전문식품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고자 한다”며, “고객들의 사랑으로 도드람의 규모가 확장되어 기쁘고, 품질 관리와 연구 개발에 더욱 매진해 힘차게 나아가는 도드람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2022년 10월 완공예정인 도드람양돈농협의 통합 사옥 조감도 모습. 돛단배 모양을 형상화한 사옥 디자인은 새 돛을 달고 축산업계를 선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2년 10월 완공예정인 도드람양돈농협의 통합 사옥 조감도 모습. 돛단배 모양을 형상화한 사옥 디자인은 새 돛을 달고 축산업계를 선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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