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배추·무・콩 생산량 소폭 증가
가을배추·무・콩 생산량 소폭 증가
  • 박현욱 기자
  • 승인 2018.12.2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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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논 타작물 재배 지원 따라 재배면적 급증...단위당 생산량은 감소

 

2018년 가을배추 생산량은 140만 4천톤으로 전년(136만 3천톤)보다 3.0% 증가한 것으로 통계청 조사결과 나타났다.

재배면적은 정식기 고온 및 잦은 강우로 인해 전년(1만 3674ha)보다 2.6% 감소했지만,

10a당 생산량이 1만,547kg으로 전년(9965kg)보다 5.8% 증가해 전체 생산량은 전년보다 3.0% 증가했다.

2018년 가을무 생산량은 46만 7천톤으로 전년(45만 8천톤)보다 2.0% 증가했다.

재배면적은 6,095ha로 전년(6,003ha)보다 1.5% 증가했는데 무 가격 강세가 지속되면서 재배면적도 함께 증가했다.

10a당 생산량도 7,663kg으로 전년(7,626kg)보다 0.5% 증가해 전체 생산량은 전년보다 2.0% 상승했다.

가을배추 도별 생산량은 전남이 38만 2천톤으로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경북 18만 2천톤, 충북 18만톤 순이었으며, 가을무 도별 생산량은 전북이 10만 3천톤으로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경기 10만톤, 전남 8만 1천톤 순이었다.

콩도 생산량이 8만 9천 4백톤으로 전년(8만 5천 6백톤)보다 4.4% 증가했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의 영향으로 재배면적이 5만 638ha로 전년(4만 5,556ha)보다 11.2% 증가한 것이 주된 원인이다. 다만 10a당 생산량은 177kg으로 전년(188kg)보다 6.1% 감소했으나, 전체 생산량은 전년보다 4.4% 상승했다.파종 후 고온 건조한 날씨의 영향이 이번 단위당 생산량 감소에 영향을 준 요인이다.

지역별 생산량은 경북이 1만 7천톤으로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전북 1만 6600톤, 충북 1만 1천 600톤 순으로 나타났다.가을배추·무・콩 생산량 소폭 증가

2018년 가을배추 생산량은 140만 4천톤으로 전년(136만 3천톤)보다 3.0% 증가한 것으로 통계청 조사결과 나타났다.

재배면적은 정식기 고온 및 잦은 강우로 인해 전년(1만 3674ha)보다 2.6% 감소했지만,

10a당 생산량이 1만,547kg으로 전년(9965kg)보다 5.8% 증가해 전체 생산량은 전년보다 3.0% 증가했다.

2018년 가을무 생산량은 46만 7천톤으로 전년(45만 8천톤)보다 2.0% 증가했다.

재배면적은 6,095ha로 전년(6,003ha)보다 1.5% 증가했는데 무 가격 강세가 지속되면서 재배면적도 함께 증가했다.

10a당 생산량도 7,663kg으로 전년(7,626kg)보다 0.5% 증가해 전체 생산량은 전년보다 2.0% 상승했다.

가을배추 도별 생산량은 전남이 38만 2천톤으로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경북 18만 2천톤, 충북 18만톤 순이었으며, 가을무 도별 생산량은 전북이 10만 3천톤으로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경기 10만톤, 전남 8만 1천톤 순이었다.

콩도 생산량이 8만 9천 4백톤으로 전년(8만 5천 6백톤)보다 4.4% 증가했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의 영향으로 재배면적이 5만 638ha로 전년(4만 5,556ha)보다 11.2% 증가한 것이 주된 원인이다. 다만 10a당 생산량은 177kg으로 전년(188kg)보다 6.1% 감소했으나, 전체 생산량은 전년보다 4.4% 상승했다.파종 후 고온 건조한 날씨의 영향이 이번 단위당 생산량 감소에 영향을 준 요인이다.

지역별 생산량은 경북이 1만 7천톤으로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전북 1만 6600톤, 충북 1만 1천 600톤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