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계열사CEO, 한자리 모여 ‘경영 현안’ 논의
농협계열사CEO, 한자리 모여 ‘경영 현안’ 논의
  • 이은용 기자
  • 승인 2019.05.2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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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업서 선도적 역할·경쟁력 확보 노력키로

[팜인사이트=이은용 기자] 농협(회장 김병원)은 지난 24일 서울 신촌 하나로유통에서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과 유통, 제조, 식품, 보험계열사 CEO가 한 자리에 모여 ‘농협계열사 CEO 경영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농협식품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락훈 셰프(락셰프 대표)를 초청해 우리 농산물로 만든 농협HMR 신상품을 주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맛 품평회도 가졌다.

허식 부회장은 “최근 식품시장 트렌드가 급격히 변하고 히트 상품도 빠르게 뜬 만큼 빠르게 지고 있어 계열사 대표님들과 쌀 맥주와 농협HMR 요리도 같이 나누면서 경영현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 식품분야는 물론, 다양한 사업영역에서 농협 계열사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